
14살의 중학생 후지사키 사나는
인기 아이돌 미즈키와 닮은 얼굴 때문에
가급적 눈에 띄지 않도록 학교 생활을 하고 있다.
사실 미즈키는 나이를 속이고 연예활도을 하고 있는
사나의 아버지, 나오키 인데...?![인터파크]
상당히 우연찮은 계기로 읽게 된 만화.
원래 이런 유형의 그림체를 좋아하지 않아서
보질 않고 있었는데
네이버 웹툰의 모 수요웹툰이 이 만화와 표절시비가 붙었길래
알고 찾아보게 되었다.
그림체는 선이 얇긴 하지만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긴 하지만
plus같은 경우는 인쇄를 너무 연하게 한게 아닌가 싶음.
근데 7권나온지 한참 되었는데 출판사가 망한건가?
[천사의 레퀴엠] 쿠사나기 토시키, 별 3.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