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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한화 이글스 4월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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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팀은 순위가 중요하긴하다. 그런데 한화는 전통적으로 다이너마이트타선이라는 홍보효과 때문에 예컨대 김태균이 부상으로 이탈했다치면 송광민-최진행-로사리오-이성열 식으로 억지로라도 묵직한 라인업을 구성해왔다. 그게 설령 성적에 좋지않더라도 말이다.


  부상자는 왜 자꾸 무리해서 집어넣는지 모르겠고 수비 때문에 로사리오 안쓴다면서 팀 내야에러는 수두룩. 안쓸거였으면 외야수를 데려오든가.


 지금은 성적도 홍보효과도 죄다 날려먹은 역대급 시즌. 주력을 갖춘 외야유망주 한명 찾기도 어렵고, 화제를 모을만한 선발투수 유망주도 없으며 3루수 외국인 타자 데려온 줄 알았더니 지명타자 옵션만 늘린 상황.


  뭘 어떻게 운영하면 팀을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지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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