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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캐릭터 일러 끝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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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게임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Tales of Xillia)


그림입니다.

  본작의 주인공 중 한 명. 20년전 대정령 맥스웰이 이 세상에서 활동하기 위해 인간의 육체를 얻은 존재. 정령의 마을 니・아케리아 강림하여 추앙받고 있으며, 촉매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인간과 똑같이 성장해왔다. 인간과 정령을 지키는 "사명" 을 위해 세계의 악영향을 끼치는 진(黒厘)을 파괴하고 있었으며, 이에 또 다시 감지된 진을 파괴하기 위해 4대정령을 이끌고 왕도 이르・판 으로 향한다. 이르・판을 찾았을 때, 우연히 또 한명의 주인공 쥬드를 만나게 된다.


  라・슈갈 군이 비밀리에 개발중에 있던 진 병기 "크루스닉의 창(クルスニクの槍)" 을 파괴하려던 차, 폭주해버린 아그리아가 창을 발동시켜 4대정령을 잃고, 또한 맥스웰로서의 힘도 잃게 된다. 다만 그 와중에도 창의 기동에 필요한 "열쇠" 를 뺏는데에는 성공하였는데, 이로 인해 군에게 쫓기는 몸이된다.


  이지적(理知的)이고 사려깊으며, 생각한것을 분명하게 말로 표현한다. 자신의 사명을 위해선 스스로의 몸을 위험에 던지는걸 두려워 않는 성격의 소유자. 지금까지 쭈욱 정령이란 존재로서 인간의 삶이 모두 신선하고 놀라움의 연속이기에, 가끔 동료들이 아연실색 할 정도의 발언을 할 때도 있다.


- 위키피디아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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