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23개 업체가 1) 업소용 단무지를 1700원 -> 2800원으로 인상하는 담합실행, 2)업소용 단무지의 원재료인 생무에 대해 4kg 당 800원 이하로 매입하기로 합의하고 실행. 최종적으로 소비자와 업소, 농민 모두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점이 인정되어 7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되었다는 내용이네요.
단무지가 짜장면 짬뽕 반찬, 김밥재료 등에 많이 쓰여서 소비자들의 반감을 많이 샀던 사건이었습니다.
1000원 김밥가격이 오른 이유가 이거?- 2011.3 단무지 담합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