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중 가장 떨리는 날 바로… 성적표가 나왔다.. 선생님이 성적표에 언제나 해오 라는것.. . 그렇다... 싸인과 부모님 친필.. 오늘따라 집에 들어가기 싫어진다 . 일단 점수 보다는 등수.... 그리고 성적표를 본 엄마의 10초 뒤의 모습 그리고 우리가 언제나 하는말!!!! 공감 가나요?? 성적표에 무서운 것이 더 있다!! 바로 '개별 가정 통신' 무섭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