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날 역낚시 걸린 사연 만우절날 역낚시 걸린 사연 때는 작년 만우절.. "오늘은..만우절이다!! 내가 속나봐라!!" 유난히 순진(멍청 -_-.. )했던 나는 항상 다른아이들에게 속아왔다.. 그랬기에 이번에는 만우절에는 속지 않으려고 굳게 다짐을 한 터 .. "얘들아~~" 때마침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왔다..절대명심!!뭐라고 해도 안 속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