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와 관련된 이야기 당신은 입냄새를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비위생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한... 단순한 구취..? 아니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컨셉의 수단...? 중학교 시절... 내 짝이었던 김현수 역시... 날 만나기 전까진.... 당신들과 똑같은 생각을 갖고있었다. 하지만.. -_- 김현수 : "-_- (부들부들부들)" 나의 그것을 맡은뒤 구토를 하고.., 나의 그것 때문에 두달간 밥맛을 잃으며.., 나의 그것으로 인해 심각한 우울증에 빠졌을땐... 그는... 내 주댕이를 부여잡고.. 눈물어린 호소로써 자신의 오판을 자책했다. 김현수 : "T _ T 제발 짝 좀 바꿔주세요..." 웃길려고 쓴 글이라 생각하지 말라.. -_- 이건 입냄새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최초의 메세지이자.. 인류의 재앙을 막기위한 최후의 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