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된 대지속성 카드.
안타깝게도 능력이 3렙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수준이라 마법이나 아이템 연계 여지가 있음에도 버려진 카드이다. 말 그대로 사막왕국인게 그게 전부다. 스토리 상 첫째 왕자에 붙어있는 녀석들이라 유저들은 첫째왕자를 측은하게 여기고는 했다.
2. 판타지 세계관에서
고전게임 미디블 토탈워를 해본 사람이나 유럽 중세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낙타기병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했었다. 따라서 판무소설 외에도 애니, 게임 등 사막이 배경이기만 하면 다용도로 활용되었다. 작품들, 특히 한국형 판타지소설에서는 사막이 배경인 경우가 많지않아 보기는 힘든편. 나와도 기사보다 대접이 시원찮다. 대규모 회전보다는 유격대나 게릴라 등의 모습이 더 많이 등장한다. 이유는 중무장의 로망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