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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객들이 먹여살린 일본지역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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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현

- 한국에서 조단위로 돈을 벌어가는 유니클로 본사 위치

- 한국 관광객 비중이 매우 높은곳

- 가령 이지역 시모노세키 칸몬항의 경우 한국인 입국자 비중이 90%가 넘어감

하지만

- 아베 신조 총리의 지역구가 위치

- 자민당 텃밭으로 유명

- 이토 히로부미의 고향이며 요시다 쇼인등 일본 우익의 뿌리가 탄생한 지역

- 또한 기시 노부스케등 쟁쟁한 전범들을 배출한 지역임.



후쿠오카현

- 부산에서 아주 가까워서 한국인 관광객이 주로 여행하는 지역중 하나

- 한국인들의 규슈지방 소도시 투어의 중심지

- 현내 외국인 관광객의 63%를 한국이 차지함

그러나

- 위안부, 징용피해자에 대한 망언을 일삼고 한국에 대한 제재를 강력하게 주장한 아소 다로의 지역구

- 아소 다로는 후쿠오카 지역을 기반으로 한 내수기업 아소 그룹의 재력으로 정치를 하고있는데

- 아소 그룹은 과거 조선인 8000여명을 징용했던 전범기업

- 그렇게 쌓은 부를 통해 후쿠오카지역 내수/유통을 장악하고 정계까지 진출함

- 이곳도 자민당 텃밭중 하나

민비를 시해한 칼을 전시해 둔 구시다 신사의 소재지도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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