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움짤
영화 타짜 움짤
영화 움짤
영화 움짤
영화 실미도 움짤
영화 실미도 움짤
해리포터영화를 보다가 의문
해리포터영화를 보다가 의문.
그냥 영화와 19금패러디 영화
그냥 영화와 19금패러디 영화.
재미있는 영화 포스터
재미있는 영화 포스터.
전쟁 영화를 감상하는 미필과 군필
어떤 군필자가 댓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미필들 K9 , 이지스함 이런거 아니까 한국군이 첨단군대인줄 아나본데..실제로는 전방에서 수작업 기름칠 닦고 조이고 구형트럭굴러가게하는 게 한국군이란다."자부심이 느껴진다
영화 관련 순위
영화 관련 순위
영화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다
영화 - 최고의 한국영화 <부당거래>
감독 : 류승완출연 :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제32회 청룡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수상! 는 현재 한국의 학연에 따른 줄서기, 비리, 조작극, 뇌물, 언론플레이 까지 모든 대표적인 부패상들이 직설적으로 등장한다. 시나리오 자체는 조금 드라마틱한 연출을 위해 무리수를 둔 감이 있지만 부패상들이 워낙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다보니 시나리오까지 완전 현실로 느껴진다. 내가 여태까지 본 풍자영화 중에 가장 재밌었던 영화.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기억나는 대사들 "이 사람아, 나랑 자꾸 라이벌 관계를 가지려 하지마.“ “너네 같이 법 안 지키고 사는 놈들이 잘먹고 잘살아”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영화 - 철의 여인
한국이 대선을 앞둔 시점이기도하고 인물자체가 큰 업적을 남긴 정치인인 만큼 정치적인 시각이 많이 반영되었을거라고 생각되었지만 그런거 전혀 없었음. 억지로 하나 추려내자면 노동자계급에 대해 냉소적인 입장이 정도? 이마저도 영화를 보기 전에 다들 갖고 있는 마가릿 대처의 이미지가 있는지라 인지조차 못하고 넘어가게 됨. 결국 정치적인 시각 없이 그저 인간의 역경과 성공이 있을 뿐인, 볼거라고는 메릴 스트립의 연기 뿐이었던 영화였다.
영화 -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추억과 감동팔이영화 우생순. 실화로는 정말 드라마틱했지만, 영화시나리오로는 흔한 설정이라 감동이 별로 없었다. (눈물자극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영화를 다 봤을 때 재밌었다 느꼇던 것은 중간중간 잔재미를 주는 에피소드들과 조연들의 열연때문이었던 것 같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4
톰크루즈는 늙지도 않는 것 같다. 각각 하는 일이 분명한 4명의 캐릭터.그러나 마음에 드는 캐릭터 개인 시나리오는 없었다. 살인청부업자 역을 맡은 레아 세이두. 미션 임파서블4는 하나같이 악역들 포스가 너무 약했다.초반부의 어마어마한 등장씬에 비해 너무나도 허망한 죽음을 맞는 모로는 어처구니 없을 정도 좀 더 영리하고 베테랑 기질이 보이는 암살자역을 기대했는데 말이다. 제레미 레너. 꽤 흥미로운 개인시나리오가 있었는데 막판에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흘러가서 열받았었다. . 톰크루즈의 열연 볼만했던 두바이의 장면을 제외하고는 별볼일 없는 시간때우기 영화였다. 전체적인 시나리오도 너무나도 전형적이었는 데다 악당들은 모스크바에서의 공작을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치밀한 이미지를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모스크..
영화 완득이
원래 감동물, 감격물 쪽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TV에서 영화소개로 중간까지 보다가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봤다. 결론은 와 ~ 연기 쥑이네.. 억지감동이라는 되뇌이면서도 끝까지 안졸고 보게 하다니.
영화 - 부러진화살
- 줄거리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복부 2cm의 자상,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곧이어 사건의 파장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사법부는 김경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이자 ‘테러’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그러나 피의자 김경호가 실제로 화살을 쏜 일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면서, 속전속결로 진행될 것 같았던 재판은 난항을 거듭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법정, 엇갈리는 진술! 결정적인 증거 ‘부러진 화살’은 행방이 묘연한데... 비타협..
영화 잔혹한출근
잔혹한 출근 - 줄거리 착실하고 자상한 가장이자 평범한 샐러리맨 동철(김수로 분)은 한순간 주식 투자 실패와 거액의 사채 이자로 일생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다! 사채 이자 갚는 것도 한계에 다다른 동철은 한날 한시에, 사채 이자 갚는 동기(?)로 묘하게 얽힌 민호 (이선균 분)와 얼떨결에 유괴를 저지른다. 잠깐 아이를 빌린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그들의 어설픈 유괴 행각. 하지만 아이 부모가 108번까지 전화를 받지 않아 어이없게도 몸값 요구 한번 제대로 못해본 채 첫번째 유괴에 실패한다. - 감상 포스터가 망친 대표적인 영화. 위의 포스터같이 홍보를 하면 안되었다. 시나리오는 정말 진지했고 그 진지함 속에서도 웃음을 주는 김수로는 빛났지만, 하다못해 포스터를 저런 식으로 만들면 안되었다. 김수로와 포..
영화 리얼스틸
- 줄거리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 블록버스터 로봇 파이터의 불가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들이다.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 챔피언 타이틀 도전에 실패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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