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깜빡했다 착한선생님형 이건 쫌 드문선생님이지만 이런선생님 만나는게 꿈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리는선생님형 이 선생님은 얘들이 싫어하는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잘못만해도 때릴확률이높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세우는선생님형 엎드리는것보단 맞는게 났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중에 조금 착한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슬픈선생님형. 난 솔까 이말한마디가 제일 무섭다 ㅠ.ㅠ 나의 태도는 거의 만점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점수는 GGㅋㅋㅋ) +보너스 감점하고 때리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이 제일 싫어하는유형일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혼난 건 아니겠지…
게임 때문에 생기는 심적 갈등들 일단 처음에 무슨게임을 할지 고민된다 그래서 가끔씩 네이버 [**살 여자가 할만한 게임]이라고 쳐본다. 예를들어 메이플이나 던파같은 게임을 하겠다고 결정했을때 직업이 항상 고민된다. (전사는 힘이좋아서 좋긴한데..음.... 마법사는 멀리서도 공격할수 있으니깐....도적도 한번 해볼까??)
초등학교에서 부모님께 강제편지쓰라그럴때 첫시작부분은 무조건 안녕하세요 저는 OOO이에요 로 시작한다 "그동안 저때문에 많이 힘드셧죠 " 이말은 안들어가는날이 없다 "이제부터 말도 잘듣고....~ " 이건뭐 거의 필수 아이템이다 마음에 잇지도 않는말 부모님듣기에만 좋은말 그냥다 갓다 붙여놓는다 "공부열심히 해서 꼭 부모님께 효도할게요" 이건뭐 그냥 초딩들의 바램뿐이죠 여자는 "꼭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서 돈 많이 많이 벌게요 " 남자는 "꼭 훌륭한 의사가 되어서 부모님 아픈데 다 고쳐줄게요" 이말은 되지도 않는말 할말 없어지면 그냥 다 같다붙인다 99.999999999999999% 공통점 = 시작할때 안녕하세요 필수 ( 안그런 어린이들도잇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