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의 호기심과 근성 우유의 신비함~.~ 우유 두개로 해본 걸치기~ (약30초) 아직 놀라지 마세요~.~ 어라? 이번엔 우유 3개로 걸치기를 했네?(약 1분30초) 헐!이번엔 4개 됬어!나 어떻게 (약2분) 신기하죠~.~ 헐!~ 떨어질듯 말랑 하네?신기할걸?(약 2분) 헐!!!!!대박감이다!!!이게돼? 님들도 해보세 요;(약4분) 작가 : 창현초등학교 황 모군.
연필을 줍는 초딩중딩고딩 일단은 초딩 1학년때 그렇다.... 자신이 차마 줍지는 못하고 주워주라고 하면 알았다며 주워준다... 그럼 이젠 간이 조금 커진 초딩6학년으로 가보자... 그렇다.... 주워주라고 하지 않는다... 발로 슥슥-줍는다... 그럼 중딩이 되면.... 그렇다..... 이제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턱턱-걸어나가더니 그냥 주워서는 아무일 없는듯 자리로 돌아와 계속 공부한다.. 그럼 고딩은 어쩌냐....................... 연필....떨어지든 말든.... 그냥 냅둬라.... 그리고서 다른 연필을 써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신다. 그리고 나서는........... 청소시간에 연필 주워서... 이거 누구꺼셈??? 이러면서 주인 찾아주는 애 있다.... 그럼 어!!!내꺼야~ 이러고서 받는다...
어떤 사람의 모닝빵 사건 p.s : 이 사건은 위 짤방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본좌는 항상 아침마다 식빵을 먹고 학교로 갔삼. 본좌는 얼마 안남은 식빵을 꺼내며 궁시렁 거렷삼. 식빵을 한입 베어 씹고있을때, 무엇인가 스물 거리는게 느껴졌삼. 그것은 식빵봉지 속에서 나는 소리였삼. 이상함을 느낀 본좌는 식빵봉지 속을 들여다 보았삼. 한참 들여보던 본좌는 그것이 개미 인것을 알아냈삼. 본좌는 놀라 식빵봉지를 쓰레기통에 쳐 넣엇삼. 그리고 생각햇삼. 더 놀랄 일을. 그렇삼(?).식빵봉지에만 개미가 잇던게 아니라 본좌가 먹던 식빵까지에 개미가 잇엇던 것이었삼!! 본좌는 깜짝놀라 재빨리 씹던 식빵을 밷엇삼. 역시나 적시나. 본좌가 씹던 빵 쭈글이(?)에는 갈기갈기 찢긴 개미 시체가 있었던 것이었삼. 본좌는 학교에서 그 일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