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웃기면서도 안타까운 이야기... 지하철, 웃기면서도 안타가운 이야기... 아마 초딩때였을거다.. 그 때, 난 전혀 평범하지않은 아이였다 -┏ 대략 나의 초딩때 자태를 설명하자면 겉으론 안경으로 치장하여 선생님들께 모범생으로 위장하고는 친구들에겐 괴성을 내지르며 눈을 뒤집어깠던.... 그런........(-_-) 아이였다 뭐, 그런 이상했던 나에게도 내 신변에 위협이 느껴졌던 일들은 수도없이 많았다. 그 상큼한 일들 중 하나를 지금 이야기하려고한다.-_- 그러니까 몇년을 거슬러올라가 나의 아리따운 초딩 5학년시절. 그 때가 무지하게 더운 여름날이었는데, 푹푹찌는 더위에 못이겨 애들이 너구리들의 나라에 가자고했다. 너구리들의 나라가뭐냐면 ......... 대략 롯데월드라는 환상의 세상이다 (-_-) 뭐 아무튼 그 상콤한 너구리들의 나라를 ..
한국의 개장수 클라스 1. 어떤 개장수가 여우를 밀반입, 번식 2. 알고보니 그 여우는 우리나라에서 멸종된 토종 여우. 러시아로 건너가 살고 있었던 것. 3. 서울대 교수들도 못했던 토종 여우를 번식한 개장수 4. 번식 노하우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처벌 안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