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분의 지하철 사연 어떤 여자분의 지하철 사연 몇일 전 한참 개똥녀사건으로 시끌시끌 했었죠? 그 이후 지하철 예절 10계명까지 나왔죠? 10계명중 하나가 쫙벌남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쫙벌남들 참 많습니다.. 지하철은 서로 마주보고 앉는 구조로 되있잖아요.. 제가 바로 맞은편에 앉아있어서 사진 찍었습니다, 양 옆에 남자들 앉아있고 여자분 나중에 앉으셧는데 여자분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데도양 옆에 남자분들 다리는 꿈쩍도 안하십니다..지하철에서 여자들 다리 쫙 벌리고 앉아있으면 보기 흉하고 추해보이기까지 하죠?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렇게 다리 쫙 벌리고 앉아있으면 맞은편에서 보기 참 민망합니다.거기다 꽉끼는 청바지를 입었거나.헐렁한 바지를 입었더라도 앉으면서 바지가 땡겨졌거나..그러면 정말 대략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