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생들이라면 끄덕끄덕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방귀탄 냄새..짱!)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 여름엔 빠빠오와 사랑을 나눴다. (빠빠오..줄기차게 빨구 다녔지..)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팽이, 구슬치기 등 고전놀이를 이어가기도..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 *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