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 - 게임소설의 원점
1999년에 출간된 통신연재시절의 소설.
작가의 이름보다는 작가의 직업이 더 알려져 있는 김민영 씨 작품이다.
초창기 게임소설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도 있으며
그래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은 가상현실소설이라고 게임소설과 구분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
전자는 스릴러이미지가 더 강한 말.
판타지 좀 봤다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봤을 소설이며
모르는 사람이 없어 항상 판타지소설 인기순위 최상위에 랭크된다.
옥스타칼니스는 가상현실소설의 대부격인 작가이름으로,
소장용 개정판에서는 팔란티어로 제목이 좀 대중적(?)으로 바뀌었다.
별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