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미스터리 만화『플루토』시리즈 제1권. 본 작품은「몬스터」로 국내에 많은 마니아를 두고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으로, '철완아톰' 시리즈 중 가장 인기를 누렸던 '지상최대의 로봇'편을 모티브로 한 만화이다. 항상 그렇듯이 서스펜스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독자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그림체는 유달리 보기좋다거나 하는 편은 절대 아니며
그러면서도 캐릭터특징을 눈에 잘들어오게 그리는 것을 보면 신기할 따름.
스토리는 "숨기건 숨기고 보일건 보일것"을 잘 지키고 있어
상당한 흡입력을 갖고 있음.
다만, 이작가의 다른 작품에 비해 임팩트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별 4.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