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둘이서만 농구를 해 온 히가시노 아카츠키와 키도 키요하루! 부푼 가슴을 안고 농구강호학교에 편입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레벨테스트! '농구부 실격'을 받은 아카츠키가 스마일 화이팅으로 코트를 누빈다!! 그의 앞날은 과연? 경쾌한 바스켓 그래피티, 시작! [11번가]
아오야기 타카오 작. 2004년에 완결이 났다.
별로 길게 리뷰하고 싶지 않은 만화...
그림체는 깨끗하지만
어디까지나 그뿐이라는 느낌.
혹평을 하기엔 뭣하지만
이런 식의 농구만화라면 널려있다.
그냥 슬램덩크를 한번 더 보는 게 낫지 않을까?
별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