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여자가 야구부 매니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야구부에 입부한 사루노 아마쿠니. 입부하자마자 주전 결정을 위한 합숙훈련을 떠난 그는 주전 20명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그 경기에서 아마쿠니는 기적의 역전 홈런을 날려 3루수 자리를 손에 넣는다. 합숙도 끝나고 갑자원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총 20개의 연습시합을 해야 하는 지옥의 로드 돌입! 새로운 야구 전설이 시작된다.
스즈키 신야 작품.
시작은 일반적인 야구만화와 비슷하지만
진행될 수록 코믹야구만화로 간다.
그림체는 A급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야구만화라고 생각해도 괜찮게 볼 수있긴 한데
문제는 원작개그 자체가 병맛인지,
"하야테처럼" 부가적인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인지,
그것도아니면 그냥 번역이 병맛인지는 몰라도
개그를 알아먹지 못하는 게 많다는 것.
별 3.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