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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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암살단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2012년 9월 발매된 왕자시리즈 스토리 마법카드. 아군 핸드카드 수만큼의 레벨인 적유닛1을 스나이핑하는 용도로 쓰인다.실상 대지덱에는 샌드스톰이라는 카드가 있기때문에 샌드스톰을 가지고 있는 유저는 쓰지 않는다.아군 핸드카드 수만큼이라는 제한때문에 레벨5이하만 스나이핑이 가능하기때문에샌드스톰의 마이너버젼 조차 못된다는 평가가 대세였으나최근에 중렙 시크릿카드들이 많이 보이게 되면서 그나마 쓰는 사람이 생긴 카드이다.

로드로타

1. 판타지 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된 대지덱 2렙 유닛 카드 아무리 생각해도 쓸 이유가 없는 카드인지라 조용히 사장되어버린 감이 있다. 2. 판타지 세계관에서 판마에서는 골렘 유닛으로 분류되어 있으나 일러스트에서는 장승의 느낌이 난다. 판타지소설/게임 등에서 본적이 없는 듯. 어거지로 차용한다고 해도 스토리 짜기 매우 힘들 것 같다는 느낌.

페인솔져

페인솔져 panic soldier 여기서 말하는 페인은 고통이 아니라 pane, 판유리를 말한다. 해석하면 유리창전사 정도 쯤 되려나. 페인이라하면 보통 고통을 생각하기 마련이라 텍스트 매체에서는 써먹기가 난감하다. 판유리라는 뜻이 많이 알려져 있지도 않고. 등장했을 경우마법사는 사람을 부리고 조직하는 능력을 받는 경우가 적어서 마법사탑의 요새지킴이 정도로 써먹거나, 왕궁의 숨겨진 경호원으로 활용된다. 하수인용도.

파이어가고일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불덱 속성 발매카드. 피티가 타 유닛에 비해 모자른 편이나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방어이용 특수능력은 꽤 매력적. 2. 판타지세계관에서 제법 유서깊은 고참 유닛이다. 평소에 석상모습이며 비행능력 때문인지 민간인 / 경무장 학살 씬에 제법 자주 나온다. 외양과 약탈성 때문에 야수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마력으로 움직인다는 점 때문에 마법형 유닛으로 설정되기도 한다. 보통 스톤 가고일을 확고한 베이스로 잡아놓고 파이어 가고일은 속성이 주입된 네임드또는 중간지휘자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낙타기사단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된 대지속성 카드. 안타깝게도 능력이 3렙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수준이라 마법이나 아이템 연계 여지가 있음에도 버려진 카드이다. 말 그대로 사막왕국인게 그게 전부다. 스토리 상 첫째 왕자에 붙어있는 녀석들이라 유저들은 첫째왕자를 측은하게 여기고는 했다. 2. 판타지 세계관에서 고전게임 미디블 토탈워를 해본 사람이나 유럽 중세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낙타기병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했었다. 따라서 판무소설 외에도 애니, 게임 등 사막이 배경이기만 하면 다용도로 활용되었다. 작품들, 특히 한국형 판타지소설에서는 사막이 배경인 경우가 많지않아 보기는 힘든편. 나와도 기사보다 대접이 시원찮다. 대규모 회전보다는 유격대나 게릴라 등의 모습이 더 많이 ..

놀자폭병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 대지덱 유닛. 자폭공격이 대부분 그렇지만 곱코가 빡친다. 기본체력이 2에 불과한 지라 데스애쉬에 비해 카운터 자폭이 아쉽다. 그래도 기대공이 8이나 되다보니 가끔 뽀록으로 고렙도 잡는 등 충분히 좋은 위니이니긴 하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2. 판타지 세계관에서 판타지마스터즈의 자폭공격 특능에 맞춰 나온 것 뿐, 놀의 특성을 생각하면 이 유닛이 나오면 노답 세계관이 된다. 놀은 약간의 지능을 갖고 행인들을 습격해 약탈하는, 약아빠진 산도적의 유사인류 버전이다보니 신념을 가지고 자폭을 하는 놀을 등장시키기 매우 어렵다. 스토리 상 높으신 분에게 조종당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애초에 자폭으로 써먹을 만한 애들이 널려있는지라.

본해츨링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된 암흑카드. 모든 체 곱코 유닛이 그러하듯이 높은 피티를 챙겨 나왔다. 스켈톤 덱에서 자주 쓰였었으며 일반 암덱에서도 풀코카운터의 희열을 느끼기 위해 한장 끼워넣기도 했었다. 그러나 태생이 워낙 도박적인 녀석이고 체2의 압박, 그리고 코가 적당히 떠도 방턴카운터도 공턴초반압박도 못하는 애매함 때문에 최근 크게 사용되지는 않는다. 2. 판타지 소설에서 본드래곤의 마이너X마이너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간혹 해츨링이 중간보스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룡계 유닛이라면 판타지 세계관에는 이미 와이번이나 드레이크 등이 존재하다보니 해츨링의 입지는 매우 애매하다. 성인드래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거나 음모의 수단이 되는 방향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가기도 난감하다.

샌드아머

1. 판타지마스터즈에서 2007년 2월 발매 언커먼 카드. 4렙인데 3밥이 너무나도 압박이다. 이래저래 생각해도 1장 우겨넣는 것 외에는 쓰임새가 거의 없는 경우 그나마 1장 우겨넣으면 공턴에 방무로 하나 잡고 방턴에 몸빵하는 식으로 2턴을 때우는 운용되기도 한다. 거의 희귀하지만. 2. 판타지세계관에서 샌드아머라는 말이 아이템으로도 쓰이지만 그보다는 모래정령의 느낌이 더 강하다. 아무래도 모래로 만든 아머가 튼튼한 이미지가 아니다보니.. 주역할이 사막에서 인간종족 자코들을 쓸어버리는 양산형유닛으로 거의 고정되어 있다. 베이지 않는 모래의 특성, 그리고 갑주라는 타겟이 될 수 있는 코어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일반병사 미들카운터로 써먹기에 적합하기 때문. 일반병사 떼거지가 사막을 진군하다가 미지의 위협으로 ..

원피스의 웨이트 트레이닝

허수아비 1~8권(완)

훌륭한 차원이동물 2005년 완결작입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나요? 군신체이슨, 강철군주, 남작엘스마하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작품입니다. 이 분 작품이 차원이동물물의 수작이죠. 차원이동물은 흔한 소재이긴 합니다만 일단 이 작품은 주인공의 성격이 글에 잘 배겨 나옵니다. 거기에 풍수를 도입한 것도 참신한 편이고 말이죠. 다만 아쉬운 것은 러브라인이 하다가 만 느낌이라는 것. 그리고 풍수의 비중이 생각보다 적다는 것. 그부분은 좀 아쉬웠네요. 별3.5개 1. 차원이동물좋아하시는 분은 무조건 보심이 ㅎㅎ 2. 이 작가님 다른작품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이책도 부담없이 읽으실수 있으실듯.

어둠의 힐러 1~5권(완)

1인 2계정이 불러온 겜생 초유의 비극! 나랑 나랑 로맨스를 불태워야 한다고? 획기적인 실시간 감각접속 게임 ‘대륙전기’ 만렙의 권태감을 못 이겨 몰래 만든 또 하나의 캐릭터 막강 지존, 유저군 소속 로미오 초보 유저, NPC군 소속 줄리엔 아슬아슬 스릴 넘치던 겜생에 달콤한 비상경보 발령! 두 사람을 드라마로 찍자는 게임사의 출연 제의에 계정 압류를 피하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수락하는데…… 만렙 지존의 스타일 구기는 초리얼 서스펜스 사기극! 리뷰 - 시린의 영주에 비하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시린의 영주 작가분의 작품입니다. 2009년 작이구요, 시린이 완결되고 나왔지요. 일단 캐릭터들 성격은 맘에 듭니다. 그리고 주캐와 부캐를 왔다갔다거리는 소재도 괜찮기는 하네요. 또한 전작에 시린의 영주에서..

다크메이지 1~15권(완)

판타지소설의 전성기를 이끌다1권이 나온게 2003년이니 이 소설도 꽤나 고전이네요. 작가소개는 따로 필요없을 듯 합니다. 전작인 소드엠페러에 비해서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었던 역작. 소드엠페러를 비롯해서 당시에도 차원이동물은 있었지만 이 책이 유달리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는 역시 '위기감과 투쟁심'입니다. 주인공이 차원이동을 해서 모든 능력을 잃어버린 뒤에 이어지는 위기를 통한 긴장감을 잘이끌어나갔고 드래곤이라는 반인간적인 요소에 대한 투쟁심이 잘배합되었습니다. 특히 투쟁심에 있어서도 적의 사정을 이해해준다거나 이런 짜증나는 장면없이 생존이라는 스트레이트한 구성을 보여준 것도 주효했습니다. 판타지소설은 다크메이지 이전과 다크메이지 이후로 나누어졌다는 말까지 나왔더랬죠. 1. 지금도 후속작이 계속해서 나오고..

캣츠 1~7권(완)

묘하게 여성향2006년 작. 리뷰를 하려고 작가를 검색했더니 최근읽은 니바론의 금서가 이 분 것이었습니다. 니바론의 금서도 그렇고 캣츠도 그렇고 여성향을 띠고는 있는데 그 수위에 있어서는 상당히 절제한 느낌이 드네요. 캣츠는 일단 차원이동물이기는 하지만 주인공은 무능력자에 가깝습니다. 그런 부분은 하얀늑대들과도 비슷하군요. 다만 반전같은게 하나쯤 있었으면 했는데 그부분은 매우 아쉽습니다.별3.5개 1. 여성향이기는 하지만 대상이 고양이다보니 그나마 거부감이 덜하다는 의견이 있네요. 2. 그부분을 빼놓고 얘기하자면 완성도가 높은 수작입니다.

이지스 1~15권(완)

박성호 작가라 기대 많이 했는데..2008년 출간 시작. 아이리스, 샷오브데스티니의 작가 박성호가 제대하고 나서 쓴 작품. 15권이나 되는 장편이다.초반부에는 아이리스 작가라는 명성답게 화끈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계로 넘어가는 부분만 봐도 결과적으로는 어느 판타지에서나 볼 수 있는 거지만 이 소설은 같은 차원이동도 다른 포스(?)를 보여준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웃어넘기는 부분이 적어지고 끝내는 손에 놓게된다. 아이리스도 중반 이후에 스토리를 끌고가는 힘이 부족하다고 자주 지적받았는데, 군대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지스에 와서는 그 경향이 더 심해진 듯해서 아쉽다. 별3.0개. 1. 악평을 썻지만 초반부가 워낙 재미있었기때문에 다음작품이 기대됩니다. 물론 박성호작가의 특유의 패러디는 살아있습니다.

사립 샤프란 마법 여학교 1-8권, 외전 9~10권(완)

코믹로맨스물2006년 출간시작. 드래곤 남매때부터 이 작가분 범상치 않다.. 라고 생각했더니 끝내 대작을 만들어냈다. 항상 주인공이 맞을 만한(?)짓을 하고 날아가는 엔딩과 남주 여주 간에 무한대의 엇갈림은 진부한 희극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진짜 중간중간의 작가가 끼어드는 것을 포함해서 개그센스가 천재적이다. 인물의 개성과 중간중간의 취향같은 소위 흥하는 요소또한 일품 별 4.5개. 1. 가벼운 희극입니다. 중간중간에 인간관계가 답답하시다는 분도 계시지만 글의 속도감을 생각했을 때 괜찮은 편입니다 2. 한줄감상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 소설의 주인공은 교장입니다.. 나머진 떨거지들이에요.. 참고로 외전의 존재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시린의 영주 1~6권(완)

막장판타지라고? 골때리는 개그 판타지! 2008년 작. 전작 뉴트럴, 최신작 어둠의 힐러 개그판타지(?) 최고봉 개그의 개그를 위한 개그에 의한 판타지. 어둠의 힐러를 볼 적에도 느꼈지만 문체가 참 재미있다는 감상. 일반적인 영지물에 대한 반동으로 나온 작품으로,참신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이책이 나올 시점도 영지물이 좀 질려가던 시점에 나왔기때문에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 중간에 병역문제때문에 늘어진다 싶었는데 다행히 편집자의 힘인지 작가의 결단인지 싹둑 잘라줘서 명작으로 남을 수 있었다. 전개속도도 빠르고, 한번 보고도 다시 보게되는 몇 안되는 작품. 별4.5개 책 장르에 관한 조언 1. 개그판타지 찾는 분! 시린의 영주를 보지 않고 말하지 말라~ 2. 안보신분 일단 보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드래곤의 마법사 1~7권(완)

르노와르 구박받는 맛으로 보는 재미 2001년 출간작. 아이러니컬하게도 내가 제일 처음 읽은 판타지이다. 만약에 이 작품이 아니었으면 그 뒤에 판타지는 관심도 갖지 않았을지도.. 무당의 현자, 열혈공작플로렌, 블러드 스톰, 에이션트 나이트, 마법대부의 작가 초기작. 1부만 따지자면 정말 재미있다. 개그센스가 살아있다고나 할까? 처음부터 끝까지(1부까지) 정신없이 웃은 작품은 몇 안되는데 그중 하나. 그러나 2부, 3부, 4부에 만화책으로도 나왔는데 영~아니었다. 1부만 별4.5개 나머진 평가 안함. 1. 개그물 좋아하시는 분 읽으시면 좋습니다 ㅋ 2. 반드시 1부만 읽으셔야합니다. 여운을 가지시면 안되요..>.< 이런 이미지 아닙니다

던전운영기 1~5권(완)

재미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2007년작. 이 작가분 다른책을 찾아보니 무협이네요? 게임소설에 실제게임에 얽매이지않고 초보자마을부터 시작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후한점수를 먹고 들어가게 되네요. 게임자체는 시뮬레이션에 가까운편인데요 퀘스트나 진행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나오는 캐릭터도진부하지 않도록 나름대로신경써준 느낌은 납니다. 다만 던전파괴/던전보호에 대한 동기가 좀더 자세한 설정이 있었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네요. 이책을 리뷰를 하는데 있어 후반부얘기를 안꺼낼수가 없는데요. 초반부의 탄탄한 진행에 비해서 후반부가 무척 부실한 느낌입니다. 중간에 시간에 쫓길만한 일이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특히 현실의 내용이 자세히나오면서도 정작 끝까지 진행된 이야기는 하나도없어서 얘기를 하다가만 느낌이네요. ..

사채업자 1~5권(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게임판타지2009년 완결.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재미있는 만큼 게임판타지의 한계를 유달리 느끼게되는데요. 결국 히든직업이라는 특별함, 거기에 얽히는 시나리오. 초반부 소재가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넣는 각종 이벤트. 설정이 나쁜것도 아니고 이물이 나쁜것도 아니고 이벤트가 나쁜 것도 아니지만 너무 패턴화되었다고나 할까요? 사채로 시작되는 자동퀘스트설정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만 히든직업의 게임판타지의 한계를 보여주었다고 생각되네요. 별 3.5개 이런분에게추천 1. 게임판타지가 좋다! 히든직업이 좋다! 2. 악독한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된다. 3. 킬링타임용 책을 찾는분.

법률 외 상담소 1~5권(완)

생동감 있는 후반부. 전율이 느껴졌다.이게판타지는 아닌데 아마 문피아에서 연재되던 작품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판타지로 분류되곤하죠. 출판사도 로크미디어구요 완전한 현실물입니다 배경도 대전시로하고 있고 주인공도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차원이동이나 이런건 일체 없습니다 괜찮은 초반부에 비해 중반부부터 약간 짜증나는 주인공의 정의감, 성격이 지루하게 전개되면서 독자를 지치게 합니다. 그러나 후반부때문에라도 리뷰를 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부터의 이야기, 숨가쁜 전개, 갈등 그리고 엔딩까지 너무나도 스릴있습니다 특히 마지막장면의 문구, "찰나의 시간을 살아가는 인간들이여" 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별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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