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 Kenzo Tenma saves the life of Johan, a young boy who grows up to become a serial killer with secret ties to the government, and Tenma, finding himself implicated as the main suspect in a series of murders, sets out to find and stop Johan[교보문고]
[플루토], [20세기 소년] 우라사와나오키의 대표작. 2002년 완결.
애니화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그림체는 단순히 액면만 보면 중급정도로 평가할 수 있으나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것을 보면 그림체 그 이상의 무언가가 느껴진다.
초반부 상상초월의 몰입도를 자랑하며(20세기소년보다 더하다)
역대 전설급 만화을 뽑을 때면 항상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
그러나, 중반부터 알 수 없는 대사와 이해가 잘 되지 안는 진행으로
몰입감이 차갑게 식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번역자의 오류 때문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