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그랑 1~4권(완)
리뷰 - 시원시원하구먼!정광필 작가의 환생 영웅물. 언뜻보기엔 양산형이라고 폄하할수도 있겠지만국왕 - 영주 같은 일반 판타지세계관과 벗어나있고글의 진행이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맛이 있어 유치하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았다.개인적으로 중간에 펭귄소재만 빼면 아주좋았다.별 3.5개 이런분들게 조언1. 시원시원한 액션 환생물 좋아하는 사람2.먼치킨 싫어하는 분들도 시원한 맛으로 읽어보는것도 괜찮습니다참고로 그리즐리는 요넘임
아트메이지 1~9권(완)
소감 - 좋은 소재이지만 잘가다가 떡밥이 떨어짐[하이로드] [미토스] 의 작가 기천검의 2009년 완결작.책방같은데서 광고를 많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출판사에서 기대치가 많았던듯. 환생판타지로 분류되지만 이후의 전개가 일반 정복물과는 크게 달라서 인기가 좀 있었다. 판타지소설 속의 풍자도 눈여겨볼만했고. 그러나 중반이후로 같은 풍자, 같은 소재로 질질 끄는 맛이 너무나도 아쉬웠다.별 4개
독토르 1~5권(완)
소개 - 치트키쓰고 하는 게임은 덜 재미있게 마련[헌터에이지] [리셋]의 김준 작가 소설. 2006년 완결작이다. 장르는 이계진입 판타지이며 군사정복이 아닌 기술발전을 소재로 삼은 점이 독특.장르 특성상 나름 시원한 맛은 있으나 이계판타지가 빠지기 쉬운 함정,마치 치트키를 쓰고 플레이하는 듯한 위기감 제로의 구성은 흥미를 떨어뜨렸다.별 2.0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1~6권(완)
소감 - 게임소설의 원점1999년에 출간된 통신연재시절의 소설.작가의 이름보다는 작가의 직업이 더 알려져 있는 김민영 씨 작품이다.초창기 게임소설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도 있으며그래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은 가상현실소설이라고 게임소설과 구분해서 이야기하기도 한다.전자는 스릴러이미지가 더 강한 말.판타지 좀 봤다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읽어봤을 소설이며모르는 사람이 없어 항상 판타지소설 인기순위 최상위에 랭크된다.옥스타칼니스는 가상현실소설의 대부격인 작가이름으로,소장용 개정판에서는 팔란티어로 제목이 좀 대중적(?)으로 바뀌었다.별 4.5개
자유인 1-8권(완)
소개 - 추천할만한 이계진입소설[촛불]의 조향균작가 작품입니다. 2004년완결되었구요. 장르는 이계진입입니다.이쪽 장르에 경우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이극도로 평가가 갈리기때문에 판타지소설 추천 목록에 오르기가 쉽지않은데요. 그런 소설은 앞전개가 많이 보이는 편이라서 지루해지거나 지쳐서 독자들이 보다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다만 그럼에도 판타지소설 300선이나 추천순위에 자주 오르는 편입니다. 그이유로는 저는전투신 묘사가 굉장히 뛰어나고 히로인이 분명하게 정해져있지 않다는 것.두가지가 지루함을 덜어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별 3.0개 이런분들은 피하세요- 이계진입이나 차원이동을 매우 싫어하는 타입
월야환담 채월야 1-10권(완)
소감 - 역시 판타지는 긴장감으로 읽는 겁니다[아키블레이드], [황제를 향해 쏴라], [창세종결자발틴사가], [비상하는 매] 등많은 인기작을 쓴 홍정훈 씨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작이자 인기작은 월야환담 채월야다. 홍정훈작가는 어떤작품이든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풍자,개그,문체같은 양념이 최고지만채월야만의 특징을 잡아보자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인물들의 스타일이다.'대사', '행동묘사', '인물이 말하는 풍자' 등으로 일러스트를 보지 않아도자연스럽게 외모나 성격이 떠오른다는 것이다.채월야같은 경우는 오히려 일러스트없이 보는 게 더 재밌있다고 생각될 정도. 그리고 나오는 것은 인물들의 성격.특히 어떤 시점이든 주인공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판타지소설 특성상,온세상 걱정을 다 떠안고 사는 캐릭터는 보는 입장에서..
앙신의 강림 1-15권(완)
소감 - 처절한 시나리오, 어둑한 분위기 [샤피로], [흡혈왕 바하문트], [규토대제], [천마선]의 쥬논작가 쓴 소설. 내 기억에 쥬논의 이름이 알려진게 앙신의 강림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네크로맨서계열 소재는 상당히 인기가 많은 편이다. 앙신의 강림은 탄압, 독 등을 잘 배합해서음울한 분위기를 잘 만들어 냈다. 감정신, 전투묘사, 인물묘사 등의 필력을도좋지만무엇보다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 떡밥들을 보면쥬논작가는 시야가 넓다는 게 느껴진다. 별 4.0개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1. 진지한 분위기의 판타지소설을 찾으시는 분 2. 네크로멘서 장르를 즐기시는 분
일곱번째 기사 1~12권(완)
소감 및 평가 - 중세에 기초한 차원이동 판타지 소설 2005년 출간. 차원이동물 중에서 인과관계설정으로는 최고의 찬사를 받는 판타지소설 중 하나. 개그위주소설은 빼고, 양판소라고 불리는 것들과 이런 인기작들의 차이를 보면 역시 설정의 차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디블 토탈워같은 중세를 배경으로 하는 정복물을 즐겨본사람이나, 아니면 중세사에 대해서 관심있어하는 사람이라면 현실 중세의 세계관을 많이 반영한 설정이 탄탄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탄탄한 설정을 위해서 작가가 중세에 관해서 따로 공부를 했다고 생각될 정도 별4.5개. 이런분에게 추천 1. 알려진 수작을 찾으시는 분. 2. 중세에 관해 따로 관심을 가지셨던 분.
타타스틸링 1~7권(완)
소개 및 평가 - 뭐라말하기 애매..2009년작. 이 작가님 스타일이 그렇지만 문체가 좀 딱딱하다. 그래도 지겹지않도록 시점변경과 더불어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를 유지하기때문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중반에 인물관계의 복잡함과 사건의 복잡함, 시점의 복잡함이 결국 주인공의 기연으로 이어진다는 것으로 알아차렸을때 긴장감과 흥미는 반감되버린다. 수작이 될수있었던, 그러나 되지 못한 아쉬운 작품. 별3.5개 이런분에게 추천 1. 다소 진지한 분위기의 소설을 좋아하시는분 2. 복잡한 문장과 구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읽어나갈수 있는 분.
더로그 1~13권(완)
소감 및 평가 [월야환담시리즈], [아키블레이드], [황제를 향해 쏴라], [창세종결자발틴사가], [비상하는 매]의 홍정훈씨 작품입니다. 2004년 완결로 되어있습니다만 그 이전에 통신연재가 더 유명하지요.더로그 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입니다.특히 중후반에 이런 분위기가 두드러지죠.그러면서도 1인칭시점에서 나오는 코미디가 낮게 깔린 분위기와 대조를 이루어두세배의 재미를 느끼게 해줬다고 생각됩니다.판타지소설을 쭉 돌이켜보면 의외로 1인칭소설이 기억이 안나는게 거의없는데정말 감정이입이나 동화되는 맛이 좋습니다.별 4.5개 이런분들께 권합니다.1. 유명한 판타지를 찾는 사람2. 가라앉은 분위기의 판타지소설을 좋아하는 분
아이리스 1부 1~15권(완)
소개퓨전판타지 소설. 지루한 물리수업 시간 웬지 모를 두려움으로 하여금 영웅은 약간 긴장한다. 방과 후 독서실 앞에서 성준을 만나기로 한 영웅은 횡단보도 앞에서 금화(?)를 줍는다. 자정이 가까워 집으로 가기위해 독서실을 나섰을때 영웅의 발 밑을 중심으로 거대한 원이 그려지고 순간 정신을 잃게 되는데...[교보문고] 소감 - 나와는 맞지 않았지만 어마어마한 팬층이 있다. [신디케이트] [이지스]의 박성호작가 대표작이다.차원이동, 퓨전판타지 성향이지만아이리스는 '개그판타지'로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다. 초반부 코믹, 개그센스는 매우 뛰어나지만뒤로갈수록 몰입도가 떨어졌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1. 개그판타지, 코믹판타지 찾는 사람2. 먼치킨를 '조금'싫어하는 사람은 봐도 괜찮다. 별 3개 박영웅(히로) 루시아..
정령왕의 딸 1~10권(완)
소개무한의 시간과 절대적 능력을 지닌 물의 정령왕 아버지. 뛰어난 마법사이자 정령술사인 하프 엘프 어머니. 너무나도 사랑한 두 사람에 의해 정령은 후손을 가지지못한다는 불가능을 깨고 태어난 너무나 새로운 존재. 새로운 탄생의 축복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워지고 아버지의 미움을 받아 다른 세계로 버려졌다가 다시 돌아온다. 정령에 한없이 가깝고 정령과의 친화력이 극한에 이른 존재가 되어! 그러나 아버지인 물의 정령왕 엘라임의 횡포와 구박에 가득착 생활과 교육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지극한 고난의 연속이었으니..그도 그녀도 아닌 존재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전극은 언제쯤이나... [교보문고] 소감 - 여자주인공물의 한계?[아린이야기] [신애야신애야] 박신애 작가지음.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작품이다. ..
이걸 어디에 써먹으라는 거야 - 나도 몰라 짤방
사용용도1. 자신이 특정분야의 지식에 박식하지만아무리 생각해도 인생에 도움이 안되서 OTL할 때 2. 포스팅을 열심히 했는 데 하고나니 신기하기만하고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어 보이는 지식같아 보일 때 - 이것을 도대체 어디에 써먹으라는 거야- 나도몰라
이게 자막조작이 아니라는데
삭힌홍어가 악취가나는 음식 중에 세계2위라서매니아(?) 쪽에서는 그럭저럭 알려진 음식이라는..
주임님이 아니라 주보살
이렇게 연결해놓으니 꽤 재밌네요. 회사직원이 몸이 많이 안좋은건가?
2013 세계 원전 분포도
프랑스가 전통의 원전 강국이고 원전건설 산업이 비대해졌다더니프랑스 뿐만아니라 실제로는 그 근방이 죄다 원전주요 분포지역. 유럽 쪽은 대체에너지도 넉넉할 텐데도 원전 대체에 애를 먹고 있는 것을 보면동아시아 쪽 원전 의존도를 낮추기가 매우 힘들어보임.
나에게는 너 뿐이야
내생일을 유일하게 챙겨준 사람.. ㅠㅠ
불멸의 기사 1~7권(완)
장편 환타지 소설. 검은 갑옷과 검은 철가면을 쓰고 다니는 얀 지스카드. 사람들은 그를 흡혈자작이라 부른다. 그는 많은 사람을 죽이지만 그는 얀이 아니라 얀의 동생 카발. 카발의 얼굴을 본 사람은 모두 죽고 얀은 죄수들로 구성된 기사단을 창설하는데..[교보문고] 소감 - 판타지소설도 분위기로 독자를 압도할 수 있다 연대기 서사물.인물, 진행, 구성 전부 뛰어나며특히 앞~중반부분까지의 독자를 짓누르는 듯한 긴박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별 4.5개 1. 무거운 분위기의 정통파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2. 판타지소설들의 중세세계관이 너무 밝은 것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
판타지소설 - SKT 스왈로우나이츠테일 1~11권(완)
소개글 의 작가 김철곤 장편 판타지 신작 소설. 믿을 것이라고는 반반한 얼굴 밖에 없는 키리안의 어렸을 때부터의 꿈은 왕실의 기사가 되는 것. 호스트 출신인 그는 결국 괴이한 기사단 스왈로우 나이츠에 들어가게 되지만 그곳은 알고보니 왕실 출장 호스트였다. 기존의 영웅주의 소설들의 관념을 깨뜨리고 꽃미남 기사들이 펼쳐 나가는 모험 이야기. 소감 - 말이 필요없다 [드래곤 레이디]로 유명한 김철곤작가의 작품이다. 워낙 유명하고 리뷰를 제끼고 일단 한번 보기를 권한다. 현재 2부나오고 있음. 별4.5개 취향 조언 1. 장르소설 독자 전부 앤디미온 키리얀. 작중에서는 거의 애처럼 행동해서 좀 더 어리게 나오는 게 낫지 않았을까. 은의기사 카론 샤펜투스 키릭스 세자르 키스세자르 쇼메 불룸버그 아이히만 그나이제우 ..
판타지소설 - 소드퀸 1~6권(완)
이승훈 판파지 장편소설. 14살 나이에 부모님을 떠나 보내고 삶의 의미를 잃은 채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한별이. 하지만 저승사자의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운명의 수레바퀴에 어긋나는 죽음을 맞이한 한별이는 다른 차원으로의 환생을 겪게 된다. 새로운 가족들을 가지게 되면서 점점 한별이의 상처는 치유되기 시작하고, 자신이 모실 왕과 신뢰할만한 친우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대륙통일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기로 하는데.....[교보문고] 리뷰 - 재밌게 봤는데 더 이상 연재가..[진마대공] [진마대공] [드래고닉 아이즈] 의 이승훈작가 소설.상당히 이름이 알려진 수작이다.간단한 시나리오와 함께 앞이 보이는 전개를 가지고 있으나간결한 진행으로 지루함을 느끼지는 않는다.따라서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는..
이모티콘창 닫기
울음
안녕
감사
당황
춤
피폐